어르신들과 함께 흥겨운 트로트 음악에 맞춰 탬버린 연주와 박수치기, 춤추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시작 전 어르신들과 밝게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5월 마지막 주임을 함께 이야기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신나는 음악이 나오자 어르신들께서는 리듬에 맞춰 탬버린을 흔들고 박수를 치시며 즐겁게 참여하셨으며, 앞으로 나오셔서 직접 노래를 부르시는 어르신도 계셔 더욱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다 함께 ‘섬마을 선생님’을 부르며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