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미술요법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11회
작성일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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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강강술래 그림이 담긴 바람개비를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가까이에서 살펴본 후 받침대를 접고 바람개비의 날개를 하나씩 모아 붙여보았습니다. 접는 방향이 헷갈리거나 풀칠이 어려울 때에는 선생님과 손을 맞잡고 천천히 완성해 나갔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자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신기한 듯 바라보셨습니다. 누가 더 많이 돌리는지 작은 경기도 하며 손에 힘을 주어 바람개비를 돌리고 옆 어르신을 응원하셨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따뜻한 웃음을 나누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함께 느낀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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