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손손체조
작성자 사회복지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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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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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함께 굳은 손을 부드럽게 풀어보는 따뜻한 체조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아침 인사를 나누자,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 수줍은 미소가 번졌답니다.
오늘 체조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우리 춘추원의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1:1 짝꿍이 되어 곁에 착 붙어 진행되었습니다! 혼자서 손가락을 쫙 펴기 힘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손가락을 하나하나 다정하게 굽히고 펴드렸습니다. 이어진 건강박수 시간에는 "손끝을 치면 눈이 맑아진대요!"라는 선생님의 설명에 맞춰, 선생님과 마주 보고 즐겁게 짝짜꿍 박수를 치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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