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탬버린 악기를 활용하여 정겨운 노래 「학교종이 땡땡땡」을 들으며 즐거운 음악요법 시간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어르신들께서는 음악에 귀 기울이고 탬버린의 소리와 촉감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셨습니다. 탬버린을 손에 잡아드리자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악기를 살펴보고, 음악을 들으며 잔잔한 미소를 보여주시는 등 어르신들마다 따뜻한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익숙한 노래와 악기 소리가 어르신들의 마음에 즐거움과 편안함을 전해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